주빌리소개
주빌리는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자 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적인 문화선교기관입니다.
주빌리는 음악과 춤 그리고 그 밖의 공연예술 및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문화선교를 위한 다양한 표현 매체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매체들을 복음의 통로 삼아 세상의 문화 가운데 진리와 생명 되신 그리스도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터 위에서 소망과 치유 자유의 메시지를 온 땅에 외치는 하나님의 구원의 나팔입니다.주빌리의 힘찬 나팔 소리가 울려퍼질때 온 열방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아름다운 한날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사명문
주빌리는 열방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술과 미디어 사역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찬양과 워십을 드림으로 주빌리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의 소망과 치유와 영적 자유의 메시지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의 진리와 기쁨으로 힘 입어 이 세상의 문화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문화를 꽃 피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History
Established in Los Angeles, CA, in 2002 as “Jubilee Mission” the ministry began with a vision to raise musicians on the foundation of the Gospel of Jesus Christ, to provide a platform for musicians to use their talents for God, and to strengthen church worship. With greater inspiration to increase the presence and quality of Gospel music on college campuses and local communities, Jubilee Mission formed a non-denominational fellowship to collaborate with local Christian musicians. Through partnerships with local fellowships and Christian organizations, the ministry began its growth, gradually extending its influence into other fields of the performing arts, as well as media and education.
Jubilee Mission moved its headquarters to San Francisco in the year 2003, then to New York City in 2006. Through many collaborative events and projects worldwide, Jubilee Mission aims to cover the earth with praises as the water covers the sea. One significant collaborative project that Jubilee Mission organized in New York City brought together local musicians and college Gospel choirs from NYU, Fordham, Nyack and Pace for a concert at the historical Apollo theater.
In 2007, Jubilee Mission was rebranded to Jubilee World to represent the organization’s diverse work in the music, entertainment and performing arts field, and formed a Senior Advisory Board to help broaden and strengthen the ministry’s goals and strategies. As Jubilee World continued to expand into more cities, the organization began to hold its own General Assembly on its anniversary date (July 10th) every year to gather its members together for further networking, training, and conferencing.
In 2012, the Jubilee World headquarters moved to Nashville and acquired a beautiful facility. In 2015, Jubilee World established its current 165,000 square foot headquarters in Saint Louis and acquired the 1,700-seat Orpheum Theater in the same city one year later. After 15 years of ministry, Jubilee World looks ahead to growing many more Christian artists called to transform their culture into one that is Christ-centered and pure.
Ministries of Jubilee World include Jubilee Worship & Jubilee Dance (est. 2002), BREATHEcast (est. 2004), Jubilee Academy (est. 2007) the Jubilee Chorus and the Jubilee Symphony Orchestra (est. 2007), Jubilee Song (est. 2010), Jubilee Kids School (est. 2011), The Jubilee School (est. 2013), and Jubilee Studio Fellowship (est. 2017).)
히스토리
주빌리코리아는 ‘문화를 통한 선교’, ‘문화를 향한 선교’라는 비전을 품은 기독교 문화사역자들이 함께 하는 초교파 문화선교회입니다.
우리 선교회는 OU(Olivet University)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OTCS(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동문들 중 찬양 사역에 비전을 둔 이들의 작은 모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02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복교단(Olivet Assembly Korea) 소속 뮤지션들이 주축이 되어 ‘주빌리미션'(Jubilee Missi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교단 차원에서의 사역을 넘어 동일한 비전과 열정을 품은, 또한 뛰어난 재능을 가진, 보다 많은 문화 사역자들이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초교파 문화선교회로 그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이 사역은 한국에서 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화선교운동으로써 여러 나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전을 거듭해 나갔습니다. 이는 주빌리미션의 초기 주축 멤버들이 세계 각지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힘쓰는 OTCS의 동문들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전 세계에 다양한 선교의 모양으로 흩어져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OTCS 동문들 중 특히 문화사역에의 비전을 품고 있었던 준비된 사역자들은 멀리 떨어져 있는 가운데서도 서로 교제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하며 함께 마음을 모아 전세계적인 문화 사역자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아갔습니다. 특히, 2004년에는 OTCS가 종합대학 OU(Olivet University)로 발돋움하게 되면서 OU 내에 기독교 음악관련 단과대학인 JCM(Jubilee College of Music)이 개설되었고, JCM은 세계 각지에 그리스도의 문화를 회복하고자 열정적으로 사역하는 주빌리 리더들이 세워지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한국 주빌리의 사역은 음악과 춤, 미디어 등의 문화사역에 열정과 관심을 가지는 청년들이 함께 교제와 비전을 나누며 사역이 점차 활발해져 갔고, 다양한 찬양집회와 공연사역 등을 감당하며 성장해 갔습니다. 2004년에는 정규앨범 ‘주님의 십자가를 아나요’를 발매하며 더욱 본격적인 사역에의 탄력을 받기 시작하였고, 기독교 문화웹진 ‘브리드라인’, 온라인 기독교 음악 방송국 ‘브리드캐스트’ 등의 인터넷 미디어 사역을 통해 기독교 미디어 컨텐츠 발전을 도모하기도 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주빌리의 국제적인 네트워크 사역을 인정받아 매년 크리스천 가스펠 도브 어워즈를 통해 크리스천 뮤직 산업에 많은 영향을 끼쳐온 GMA(Gospel Music Association, 미국 테네시주)와의 아시아 네트워크 파트너십 체결을 맺고 약 2년간 국제적인 기독교 음악사역의 발전을 위해 함께 동역하기도 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우리 선교회의 세계적인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고 더 많은 나라에 주빌리의 비전에 동참하는 리더들이 세워져 감에 따라 공식명칭을 ‘주빌리미션’에서 ‘주빌리월드’로 변경하고 각 나라의 주빌리 리더들이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리 위에 선 하나님 나라의 문화운동을 일으켜 가기 위해 더욱 사역에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주빌리월드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국가별 조직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의 주빌리 사역 명칭 역시 ‘주빌리코리아’로 변경, 세계적인 문화사역 단체로서의 기틀을 더욱 확고히 함으로써 주빌리월드에 속한 세계 각 나라 사역자들과 더욱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이루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빌리코리아 안에 ‘주빌리 워십’, ‘주빌리 코러스’, ‘주빌리 댄스’, ‘주빌리 오케스트라’, ‘주빌리 엔터테인먼트’ 등 사역의 분화를 이루어 보다 전문화된 사역의 형태를 조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주빌리 엔터테인먼트 소속 사역자의 CCM 앨범 ‘옷에만 손을 대어도’가 발매되기도 하였습니다.
또 지난 2005년부터 성경강의와 문화공연이 접목된 기독교 연합 집회 ‘주빌리 선교대회’를 시작해왔던 한국 주빌리는 공식 명칭의 변경에 따라 컨퍼런스의 명칭을 ‘주빌리코리아 여름수련회’, ‘주빌리코리아 성탄수련회’로 바꾸고 2018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매년 행사를 열어오고 있습니다.
주빌리월드 본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거치며 확장과 발전을 거듭하다 2012년 음악의 본고장 네쉬빌에 주빌리 공연장을 마련했으며, 2015년에는 세인트루이스에 16만 5천 평방 피트의 규모에 달하는 본사를 설립하고 1년 후 같은 도시에 1,700석 규모의 오르페움 극장(Orpheum Theatre)을 인수했습니다.
주빌리코리아 역시 발전을 거듭하여 2013년 길음동 주빌리코리아 뮤직센터에 자리를 잡기에 이르렀으며 이곳에서 각 영역의 리더들은 함께 연합해 다양한 사역을 시도 하였습니다. 2014년과 2015년에는 CCM 공개오디션 ‘오픈마이크’ 시즌1과 시즌2를 기획,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하였습니다. 오픈마이크를 통해 발굴된 아티스트들은 미국 최고의 공연장이라 불리우는 뉴욕 아폴로 극장에서 공연할 기회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월간 주빌리워십’을 비롯하여 디지털 싱글 앨범, 디지털 정규 앨범 등 다양한 앨범을 발표 하였으며 또 주빌리뮤직센터 지하 공연장에서 정기적인 찬양집회를 가져오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주빌리코리아의 사역분야가 ‘주빌리 워십’, ‘주빌리 코러스’, ‘주빌리 오케스트라’, ‘주빌리 댄스’, ‘주빌리 유스’, ‘주빌리 키즈’, ‘주빌리 뮤직 스쿨’, ‘주빌리 엔터테인먼트’, ‘주빌리 플라자’ 총 9개의 영역으로 확장 되었습니다. 또 주빌리월드의 세계 네트워크 또한 더욱 체계화 되어서 주빌리코리아는 주빌리 아시아퍼시픽 리전(한국, 일본, 호주, 몽골, 홍콩, 대만, 마카오, 뉴질랜드, 동러시아)의 의장국으로서 아시아 문화선교의 비전을 두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신앙 고백
1.우리는 신구약 성경이 성령의 감동에 의해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正確無誤)한 유일한 법칙임을 믿는다.
2.우리는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시며,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로 영원토록 존재하신다는 것을 믿는다
3.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이 사단의 유혹에 의해서 타락한 이래로 아담의 죄는 모든 인류에게 유전되게 되었다는 것을 믿는다.
4.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동정녀에게서 나심과 죄 없으심과 기적을 행하셨음과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 그리고 승천하여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심과 영광과 능력으로 다시 오실 것을 믿는다.
5.우리는 타락하여 죄인이 된 인간이 중생하고 구원을 얻는 것은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믿는다.
6.우리는 인간의 행위와 공로가 아니라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죄 사함과 영생을 선물로 얻을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의가 인간에게 전가되어 인간이 가진 죄가 근본적으로 도말된다는 것을 믿는다.
7.우리는 성부와 성자로부터 오신 성령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에 참여케 하시며, 자신의 죄와 비참을 깨닫게 하시고, 그 마음을 밝혀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 의지를 새롭게 하시고 또 그 안에서 역사하여 모든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을 믿는다.
8.우리는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모두 끝날에 부활하며, 믿는 자는 영생의 부활에 처하며 믿지 않는 자는 영벌의 부활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믿는다.
9.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구성원들은 오직 거듭난 자들로서,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이들임을 믿는다.
10.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서 모든 성도가 하나됨을 믿는다.
11.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모든 족속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고, 그들에게 분부한 모든 가르치라고 명령하신 것을 믿는다.
12.나는 부활하여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을 믿으며,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게 될 것을 믿는다.